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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깊어지는 절망 속에서

 

비행기 없는 시대에 배가 항해할 없거나, 파선되면 엄청난 손해를 당합니다. 그래서 매번 중요한 결정을 내립니다. 바울이 배는 항해하기로 합니다. 결정은 이윤을 남기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결정입니다. 웬만한 풍랑을 이겨낼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의 결정입니다.

 

우리 인생도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선택합니다. 배에는 많은 물건들과 276명의 사람이 탔습니다. 안전한 항해를 소망했지만, 원치 않는 풍랑을 만났습니다. 여러 날이 되자 선원들과 사람들은 무엇이 중요한가를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배에 실린 물건들을 버립니다. 배의 기구들을 버립니다. 먹지도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망을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는 누구입니까?

 

권력을 가진 백부장이 아닙니다. 재물을 가진 선주가 아닙니다. 선장도 아닙니다. 바울입니다인생의 풍랑을 만난 분들에게 바울과 같이 저도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소망을 가지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무엇 드세요. 하나님이 구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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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HIJCC10635 2024.11.27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단순히 없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두가 겹 길로 빠져 있다. 쓸모가 없게 되었다.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하다. 발은 피를 흘리는데 빠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죄를 인식할 뿐이다. 양심, 윤리, 도덕은 율법과 같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하지만, 온전히 지키지 못한다. 죄를 깨닫게 한다.

아무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기준과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의를 인간에게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다. 값없이 베풀어 주신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미치고 거기에는 차별이 없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영접하면 죄 용서함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의 영을 받습니다. 진리의 영으로 자유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다만 감사할 뿐,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할 뿐…
HIJCC10635 2024.11.29  
갤럽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18-29세 미국인의 51%가 소셜리즘(사회주의)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개개인의 의사와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기보다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입니다. 많이 가진 자는 없는 자에게 나누어야 한다. 

이것을 지지하는 학생들에게 기자는 묻습니다. 그럼, 너의 높은 GPA(성적)을 낮은 학생에게 나누어 줄 의향이 있느냐? 잠깐의 침묵 후 100% 가 NO라고 합니다. 이 성적을 얻기 위해 열심히, 잠을 적게 자며, 놀지 않고, 희생해서 얻은 점수인데! 절대로 못 준다.

그렇게 답하는 젊은이들은 위선적이고 이기적인 자신의 모습에 당황합니다. 이론과 실제의 삶은 다릅니다. 마르크스는 모두가 평등을 주장했지만, 자기 집에서 일하는 사람의 월급을 10년 주지 않았습니다. 여성 인권을 주장한 입센은, 아내를 그렇게 대하지 않았습니다.

신앙인으로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도전합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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