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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사람을 나누고 미워하는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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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몬서는 바울이 감옥에 있을 보낸 서신서 중의 하나입니다. 빌레몬이라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그의 집에 모이는 교회에 보내는 말씀입니다.

 

당시 로마 시대에 종은 많았습니다. 종은 주인에게 속한 재산입니다. 말할 아는 재산으로 취급 받았습니다. 주인이 마음대로 사고팔 있습니다. 만약 도망쳤다가 잡히면 사형에 처할 있습니다.  

 

바울이 감옥에 있을 , 오네시모가 들어옵니다. 빌레몬의 집에서 도망친 종인 것을 알게 됩니다. 바울은 그에게 복음을 증거합니다. 그는 주님을 영접하고 새롭게 태어납니다. 그의 믿음은 성장합니다.  

 

바울은 오네시모를 다시 빌레몬에게 보내며 말합니다. 그는 갇혀 있는 동안에 얻은 아들입니다. 그러니 그를 용서하고, 종으로 대하지 말고, 형제로 대해라. 이것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새롭게 태어날 있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는 하나님처럼, 우리는 모두 안에서 형제자매로 섬길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사람을 나누고 서로 미워하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 되게 합니다. 사랑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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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HIJCC10635 2024.12.17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가난하게 태어났습니다. 헤롯을 피해 난민으로 살았습니다. 나사렛이라는 지방에서 살았습니다. 

육신의 아버지 요셉의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건축 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배운 자들에게 무시당했습니다. 비방하고 적대하는 자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배신당하고, 버려지기까지 하셨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이셨지만,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그는 여러 가지 시험과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희로애락을 경험하셨습니다. 그래서 나의 아픔과 고난을 아십니다. 원치 않는 상황에서 고통하고 병들어 죽는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를 믿음으로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을 힘 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탄 트리는 우리에게 그 기쁨의 소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HIJCC10635 2024.12.18  
아이폰과 갤럭시는 처음 출시된 후 수없이 업그레이드를 반복했습니다. 모델도 15-20번 바뀌었습니다. 로고와 운영체계도 더 세련되고 뛰어난 성능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새것이 나오면 옛것은 점점 사라지고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언약도 옛 계명이 있고 새 계명이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보여준 모형을 따라 성막을 만들었습니다. 율법을 받았습니다. 그것으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지켜야 할 사람들 속에서 지속적으로 결함이 발견됩니다.

하나님은 아담이 홀로 있는 것을 보시고 하와를 지으셨습니다. 더 좋게 하셨습니다. 새 계명은 옛 계명을 개선하고 업그레이드한 것과 같습니다. 지키기 어렵고 제한적이고 복잡한 옛 계명을 쉽게 누구나 그 은혜를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핸드폰은 업데이트를 통해 오류, 오작동, 문제 등의 버그를 해결함으로 최고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도 그렇게 하십니다. 믿는 자의 생각과 마음에 새 계명이 있도록 하십니다. 성령님이 나를 고치고 새롭게 하시도록 기도하세요.
HIJCC10635 2024.12.20  
인터넷에서 많은 설교를 듣습니다. 오디오 성경을 듣습니다. 그러나 듣기만 하다 보면 듣는 것에 익숙해져 버립니다. 듣고 은혜받고 기뻐하지만, 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듣기만 하는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야고보서는 경고합니다. 듣는 것으로 끝나지 말아라.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거울에 자기 얼굴을 들여다보기만 하는 사람과 같다. 거울을 보는 목적은 자신을 가꾸기 위함입니다. 거울을 보고도 씻지 않고 가꾸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거울은 행동하도록 합니다.

성경 말씀은 거울과 같습니다. 내면을 보게 합니다. 영혼의 상태를 진단하게 합니다. 그리고 씻어내고 가꾸도록 합니다. 단정하고 아름답게 합니다. 그리스도를 닮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옷을 입게 합니다.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아야 함 같이, 듣는 것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듣는 것에 너무 많은 시간이 허비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몸을 입고 이 세상으로 오신 것 같이, 우리도 삶의 현장으로 가야 합니다. 빛과 소금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 삶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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