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앙 코너

무엇이 하나님 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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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이 직무를 수행할 항상 입는 옷을 에봇이라고 합니다. 옷의 가슴 부위에 판결 흉패를 달았습니다. 판결 흉패에는 보석이 옆으로 3, 아래로 4줄로 12 달려 있습니다. 12지파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판결 흉패 안에 우림과 둠밈을 넣어둡니다. 돌과 검은 돌입니다. 우림은 빛이라는 뜻이며, 둠밈은 완전, 온전을 뜻합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의 개인적인 의도가 개입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대제사장은 국가적으로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판결 흉패 속에서 하나를 꺼냅니다. 나온 것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합니다. 내가 결정하고 하나님께 묻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 묻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있을까요? 기록된 말씀으로 압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으로 하나님의 뜻을 압니다. 사람이 무언가를 행할 , 이것이 하나님이 뜻인지 아닌지 압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만, 자기 뜻대로 행합니다, 양심이 옳고 그름을 알려주지만, 죄에 사로잡힙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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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HIJCC10635 2025.01.28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산 밑에 사람들은 금송아지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신은 생명이 없습니다.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합니다. 죽은 신입니다.

그것에 제사를 드리고 기도를 드립니다. 먹고 마시며 흥청거리며 즐거워합니다. 뛰어놉니다. 이것을 통해 느끼는 것은,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는 신이 채워야 할 공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와 달 혹은 여러 신상을 만들어 섬깁니다.

모세가 보이지 않을 때, 사람들은 신을 찾았고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할 때, 안 계시는 것 같을 때, 어떻게 반응하세요? 눈에 보이는 신, 믿고 의지할 신을 만들고 싶지 않으세요? 저들은 만들었습니다. 

내가 만든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신은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필요할 때만 나오면 됩니다. 그 외에는 아무런 영향력을 나에게 행사할 수 없습니다. 만약 내가 성경을 읽지 않고 주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지 않는다면, 어쩌면 나는 내가 만든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모릅니다.
HIJCC10635 2025.01.29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 숭배했던 이스라엘은 전멸당할 뻔했습니다. 모세가 자신의 생명을 걸고 기도하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모세의 목숨 건 기도로 이스라엘의 심판은 유보됩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그들의 죄를 묻겠다고 하십니다.

너희는 고집 센 백성이므로 내가 함께하지 않겠다. 너희와 함께하다가는 너희를 없애 버릴지도 모른다. 주님은 두 번이나 말씀합니다. 너희는 고집 센 사람들이다. 너희를 심판할 수 있기 때문에 함께 가지 않겠다.

죄란 고집을 피우는 것입니다. 지켜야 할 법이 있지만, 멋대로 합니다. 자기중심적입니다. 자기 생각과 라이프스타일을 바꾸지 않습니다. 인생의 모든 연령대에서, 모든 관계에서 고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신앙은 하나님에게 고집부리지 않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분의 지혜와 능력에 순종하고 신뢰하며 고집부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발견되는 고집과 교만은 탄식하게 합니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을 붙들게 합니다.
HIJCC10635 2025.01.31  
모세에게 명하신 성막 공사는 완성되었습니다. 성막은 하나님이 그의 백성과 만나줄 장소입니다. 공간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완성하였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다고 20번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막은 인간의 계획과 지혜와 능력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씀하신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그의 백성들이 자원하여 바친 것으로,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재능으로, 작은 나무들을 연결하여 만들었습니다.

성막이 완성되자, 구름은 회막을 덮고, 주님의 영광은 성막에 가득합니다. 구름이 성막에 머물러 있으면 이동하지 않았고, 구름이 걷히면 진을 거두어 떠났습니다. 그들이 길을 가는 동안에, 낮에는 주님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구름 가운데 불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을 향해 이동할 때 하나님의 영광은 그들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그들에게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를 주야로 바라보았습니다.

나는 우리는 주님의 영광을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구름을 통해 느껴보세요. 기록된 말씀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내 안에 계시는 성령을 통해,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영광이 우리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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