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앙 코너

그것은 신의 한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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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사랑하는 여인은 라헬입니다. 라헬은 늦은 나이에 요셉을 낳았고 요셉의 동생 베냐민을 낳다가 죽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요셉을 사랑하고 챙깁니다. 비단옷을 그에게만 줍니다.

 

그러나 형들에게는 미움을 받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고자질하는 요셉을 미워합니다. 한마디도 다정스럽게 하지 않습니다. 요셉이 번의 이야기는 형들의 인내를 폭발하게 합니다. 노예로 팔아버립니다.  

 

요셉은 바로의 경호 대장 보디발의 노예가 됩니다. 요셉은 주인의 인정을 받으며 가정 총무가 됩니다. 그는 행정과 사람을 다루는 법을 배우고 지혜를 터득합니다. 주인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을 지속적으로 유혹합니다.

 

빛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고자 고난을 받을 있습니다. 요셉이 감옥에 들어간 것은 정말 슬픈 일이지만, 그것은 신의 수입니다. 그곳에서 그는 정치 감각을 배웁니다. 요셉을 보면서 느낍니다. 고난은 변장 축복으로 같습니다.

 

지금 당하는 고난을 새롭게 해석하면 좋겠습니다. 태도를 달리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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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HIJCC10635 2025.01.14  
요셉은 자신의 미래를 알려주는 꿈을 두 번 꾸었습니다. 그리고 감옥에서 바로의 신하 최측근 2명의 꿈을 해석합니다. 요셉의 말처럼, 술 시종장은 복직하고, 빵 시종장은 사형당합니다. 요셉은 술 시종장에게 자기를 꼭 기억해달라고 부탁했지만, 기억하지 않습니다.

2년 후 바로는 두 가지 꿈을 꿉니다. 아무도 해석하는 자가 없습니다. 그때 술 시종장은 요셉을 기억하고 소개합니다. 바로는 말합니다. 네가 꿈을 잘 해석한다고 들었다.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왕께서 기뻐하실 대답은, 하나님이 해 주실 것입니다."

꿈은 해석되었습니다. 또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자손은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 생활, 종살이를 하다가 400년 후에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요셉이 총리가 된 이유입니다. 

요셉은 계속해서 말합니다. 꿈 해석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깨닫게 하십니다. 인도하십니다. 지키십니다. 꿈과 같은 인생을 해석하게 합니다.
HIJCC10635 2025.01.15  
요셉의 인생은 파란만장합니다. 22년 전에 살려달라고 애원했던 순간들이 생각납니다. 노예로 팔려 갈 때도 울부짖었던 순간들이 어제 일처럼 생각납니다. 처참한 노예 생활, 가정 총무, 감옥생활 등이 스쳐 갑니다.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요셉은 그들이 누구인지 알지만, 상처 때문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그들을 살피고 살핍니다. 조심스럽게 아버지의 소식과 동생의 소식을 알아갑니다. 그 과정 중에 형들은 회개합니다. 뉘우칩니다.

요셉의 분노와 고통은 서서히 녹습니다. 요셉은 첫째 아들을 낳고 고백했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고난과 내 아비의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그럼에도 남아있는 고통을 해결해야 합니다. 풀어내야 합니다.

동생 베냐민을 보호하려는 형들을 발견하고서야 자신의 정체를 드러냅니다. 하나님이 이때를 위해 자신을 미리 준비하셨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치유되고 회복되는 과정을 보면서 울었습니다.

치유와 회복, 용서와 사랑은 우리가 모두 누려야 할 복입니다.
HIJCC10635 2025.01.17  
아버지 야곱이 죽자, 요셉의 형들은 두려워졌습니다. 두려워하는 그들에게 요셉은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Don't be afraid of me. Am I God, that I can punish you?

요셉은 용서했습니다.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형들은 해하려 했지만,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요셉이 준비되고 총리 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서도 악을 선으로 바꾸십니다.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십니다.

내가 원하는 데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슬퍼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자리에 앉지 마세요.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지 마세요. 내 마음의 법정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내 감정에 기울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합니다. 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심판하는 자리에 있다면 내려와야 합니다. 용서의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마음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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