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앙 코너

솔직함의 시간

 

어릴 때부터 계명을 지킨 청년은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영생을 얻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 찾아와 묻습니다. 선한 선생님 어떻게 하면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있습니까?

 

예수님은 젊은이를 눈여겨보시고, 사랑스러워하셨습니다. 솔질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에게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네가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그는 답을 알았지만, 슬픈 표정으로 근심하며 떠나갑니다.

 

왜냐하면 그는 재산이 많았습니다. 재산이 많으면 천국에 들어가고, 가난해야 천국 들어간다는 가르침이 아닙니다. 부자도 천국에 들어갑니다. 예수님은 부자 청년이 믿고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셨습니다. 재물보다 나를 사랑하고 의지할 있는지 시험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많은 것이 예수님과 경쟁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주님을 섬길 없습니다. 그것을 우선하고 의지합니다. 그것이 주는 기쁨을 누립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다음 순위로 밀려납니다. 서서히 그분의 존재감은 희미해져 갑니다.  

 

예수님은 도전합니다. 그것보다 나를 믿고 신뢰할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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